LG전자, 유럽에 AI 맞춤형 에어컨 공급 늘린다…'씽큐업' 서비스 37개국 확대 작성일 09-0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ZaZwMV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1a6454afe744ed9cac49e117b759aba8ed17ace7de5d0eb1201642346a0b71" dmcf-pid="Qm5N5rRf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 가정용 에어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7/etimesi/20260907105153500yurj.png" data-org-width="700" dmcf-mid="8VAug2XS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etimesi/20260907105153500yur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 가정용 에어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b78f5b80b6de55636e814dee6c5c6253691f3e92f779b5c477156415a63b70" dmcf-pid="xs1j1me4Eh" dmcf-ptype="general">LG전자가 유럽 에어컨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유럽 지역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현지 맞춤형 인공지능(AI) 에어컨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e818f4ba0a2563992698d2f2e2ad2d522c138c96117f8470714473d0a0c0ee1" dmcf-pid="ySUwUloMOC" dmcf-ptype="general">LG전자는 가전 구매 이후 새로운 기능을 지속 추가할 수 있는 '씽큐업(ThinQ UP)' 서비스를 유럽 전역으로 대폭 확대했다. 씽큐업 운영 범위를 기존 <span>영국·독일·프랑스 등 6개국에서 네덜란드·포르투갈·스웨덴·오스트리아 등 37개국으로 넓혔다.</span></p> <p contents-hash="b92ee3980509131c2db70218b3bda4b09289774742607cd9f921c6e00096612b" dmcf-pid="WvuruSgROI" dmcf-ptype="general">씽큐업은 LG전자 스마트홈 플랫홈 '씽큐'를 활용해 가전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제품 구매 없이도 에어컨 기능을 추가, 유럽 소비자에 <span>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span></p> <p contents-hash="74c19f74da2f6246885c9ee4c815799d346b55599814f1ce6f773901c548cfcb" dmcf-pid="YT7m7vaeDO" dmcf-ptype="general"><span>LG전자 에어컨 '에어쿨 갤러리 프리미엄' 2개 모델과 '아트쿨·듀얼쿨 AI 에어' 시리즈 등 주요 프리미엄 라인업 16종에 씽큐업 서비스가 적용된다.</span></p> <p contents-hash="1dd19a649e4d46c712f7dbdf5782c3e40004accb36efabfbb9693b83fa4689c8" dmcf-pid="GyzszTNdIs" dmcf-ptype="general"><span>고객은 센터 방문이나 제품 교체 없이 무선랜 연결과 펌웨어 업데이트만으로 LG전자 여러 가전을 한번에 절전 상태로 전환하는 통합 에너지 관리 기능 '</span><span>에너지 세이빙 모드'와 에어컨을 고음질 블루투스 스피커로 활용하는 '블루투스 스피커 모드' 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span></p> <p contents-hash="ad10a792041b3abad8641cf35e620584cdc1ab246b7554c98c4558a1823f47bc" dmcf-pid="HWqOqyjJmm" dmcf-ptype="general">계절별 알림 멜로디를 설정할 수 있는 '시즌별 테마 사운드'와 실내 온도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에어컨 난방 기능을 멈추고 팬은 계속 회전시켜 벽난로와 기타 열원에서 나오는 따뜻한 공기를 방 전체에 순환하는 '벽난로' 모드 등도 추가 가능하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40ae7e98e32646aa7ed01f0bdda72711da00a0d8806c69aa17afc9535850c8" dmcf-pid="XYBIBWAi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 씽큐 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7/etimesi/20260907105154777ldvx.jpg" data-org-width="700" dmcf-mid="6Y4y41mj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etimesi/20260907105154777ld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 씽큐 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2e145e92d446dc75baed2b1b1751b966770b10630a939ee735632cadb3510e" dmcf-pid="ZGbCbYcnEw" dmcf-ptype="general">LG전자가 씽큐업 지원 국가를 늘려 에어컨에 <span>AI 기능을 확대 적용한 건 전기료 부담이 높은 유럽 지역 특성 때문이다. 한국전력이 지난해 7~8월 평균 전력 사용량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프랑스와 독일 전기요금은 각각 16만3609원과 23만149원으로, 한국(7만7760원)보다 2~3배 높았다.</span></p> <p contents-hash="b4b580dfeb641662e50b4e6ea528560fc24cce0a871c80adf1210d31360bdc6a" dmcf-pid="5HKhKGkLrD" dmcf-ptype="general"><span>LG전자는 에너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AI 기능을 극대화, 유럽에서 에어컨 판매 확대를 추진한다. 실제로 고효율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 기반 듀얼쿨 AI 에어와 아트쿨 시리즈는 유럽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span><span>6월 기준 LG전자 가정용 에어컨 매출은 서유럽에서 두 자릿수 성장했다.</span></p> <p contents-hash="54bd443e2faf54a4c4841d568f8b3d5be15df5815e754e225f03dd30b91be590" dmcf-pid="1X9l9HEowE" dmcf-ptype="general"><span>이탈리아 소비자 매체 '</span><span>알트로콘수모'는 LG전자 벽걸이 에어컨에 가격 대비 성능과 품질이 뛰어난 '베스트 바이' 라벨을 부여했고, 포르투갈 최대 소비자 보호 기관 '데코 </span><span>프로테스테'도 '베스트 인 테스트'라고 호평했다.</span><span></span></p> <p contents-hash="ccb7ccf18df4bcfe778b5608f6217143b1bc90453c3d3a45fa6e938faa7de2e9" dmcf-pid="tZ2S2XDgOk" dmcf-ptype="general"><span>AI가 사용자 생활 패턴과 실내외 온도를 감지해 최적 냉방을 제공하는 AI 맞춤 냉방 기능과 초절전 모드가 에너지 사용량에 민감한 유럽 고객 요구 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span><span>또, 액자형 디자인을 갖춘 '아트쿨 갤러리' 등 미학적인 부분까지 강화한 점이 유럽 시장에서 주효했다는 평가다.</span></p> <p contents-hash="f6a89637e45146ec2369db50f217eabff6f789ff3397e8cbf6652f7192d24254" dmcf-pid="F5VvVZwaDc" dmcf-ptype="general">LG전자 관계자는 “현지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마케팅과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 에어컨 공급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d244d687bf0313081b2b047831813adc933977126c44c006a70ed0c21c19d2" dmcf-pid="31fTf5rNEA" dmcf-ptype="general">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 대신 초극세사 볼”… 내시경 내부 세척 바꾼 실버텍 09-07 다음 “모든 연결에 지능을”…카카오, 다음달 13일 AI 기술 비전 발표 09-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