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연결에 지능을”…카카오, 다음달 13일 AI 기술 비전 발표 작성일 09-0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신아 대표 ‘모두를 위한 연결, 한 사람을 위한 지능으로’ 기조연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2Y9HEo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7b00f047962c6e68883a595872739ba8441bd822cf5e9ae44ed3b16db4387" dmcf-pid="FCVG2XDg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7/chosunbiz/20260907105353018rbri.jpg" data-org-width="1920" dmcf-mid="1iJudzTs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chosunbiz/20260907105353018rb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b23dd4e8077c1d1d95be653f2f511446f869c248f0deabfdd32b2b51a9742b" dmcf-pid="3ZJudzTsgZ" dmcf-ptype="general">카카오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용인시 소재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이프카카오(if(kakao)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44ea18e7e2941f0f3848cbc710242b09faf70ea1c4f20ee903027d694d0a7de" dmcf-pid="05i7JqyOAX" dmcf-ptype="general">이프카카오는 카카오그룹의 기술 비전을 공개하고 그동안 축적한 기술적 성과를 개발자 커뮤니티와 공유하는 대표 컨퍼런스다. 8회를 맞은 컨퍼런스는 올해 ‘모든 연결에 지능을(Connections Meet Intelligence)’이라는 슬로건 아래 카카오가 쌓아 온 연결의 경험에 AI 기술을 더해 이용자 개개인의 역량과 가능성을 확장하는 비전을 제시한다. 동시에 AI 시대에 기술이 갖춰야 할 책임에 대한 카카오의 고민과 실행 방향도 공유한다.</p> <p contents-hash="975130ee977a704968745a860230582f3dc2a4c7b4f8a7fbdb6df686079562b0" dmcf-pid="p1nziBWIaH" dmcf-ptype="general">행사 첫날에는 정신아 대표가 기조연설 연사로 나서 ‘모두를 위한 연결, 한 사람을 위한 지능으로’이라는 주제로, 카카오의 AI 방향성과 해당 가치관이 담긴 서비스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김대년 디자인 총괄 리더가 맥락을 이해하는 AI 서비스 경험 설계 및 디자인 가치관을 공유하고, 노병석 유니파이드 파운데이션 모델 성과리더는 에이전틱 AI의 기반이 되는 카나나 모델의 현재와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한다. 송재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AI를 위한 기술적 요건을 다룬다.</p> <p contents-hash="5bc93d406ab13cd75b38b224d39fcb3597277364f2f18d8977fcd75f94f02a69" dmcf-pid="UtLqnbYCaG" dmcf-ptype="general">키노트 이후에는 카카오와 계열사 개발자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50여 개의 기술 세션이 양일간 이어진다. AI 방향성, 상생과 성장, 모델 및 에이전트 등을 주제로 실제 서비스와 개발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눌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2cc123c2d7f633142a223133514280cf11bbc0d04a62ed295323649f55b3bb6" dmcf-pid="uFoBLKGhgY" dmcf-ptype="general">둘째 날인 14일에는 ‘기술이 신뢰가 되는 순간’을 주제로 보다 깊이 있는 기술 논의를 이어간다. 송재하 CTO의 웰컴 세션을 시작으로 거버넌스, 안정성과 인프라, AI 중심으로 개발 전 과정을 혁신하는 AI-DLC(AI-Driven Development Life Cycle·AI 주도 개발 수명 주기)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80876dcbee2be1d812d27f5d43d8a04076c7ae56e10d628514b10fc402d24445" dmcf-pid="73gbo9HlNW" dmcf-ptype="general">올해 행사에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이프카카오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의견을 나누는 파이어사이드 챗(Fireside Chat)에서는 개발 과정에서 AI가 가져온 변화, AI를 지속적으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기준 등 AI 시대의 책임 있는 개발과 기술 운영을 주제로 카카오 및 공동체 연사, 외부 패널이 대화를 나눈다. 발표 이후에도 발표자와 참가자가 더 깊이 있게 질의응답을 나눌 수 있도록 애프터 세션을 운영하며, 각자의 직무와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키워드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z0aKg2XSo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전자, 유럽에 AI 맞춤형 에어컨 공급 늘린다…'씽큐업' 서비스 37개국 확대 09-07 다음 “AI·슈퍼컴‧양자 융합” KISTI, 미래 ‘지능형 컴퓨팅’ 청사진 제시 09-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