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LGU+, '모두의 AI' 참여 검토…정부 AI 서비스 경쟁 본격화 작성일 07-1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풀스택 AI 내세운 SKT…'원 LG' 협업 앞세운 LG유플러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LbD8V7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4a357d01ed7c87d687085a7b0403fa15c0b5bb2d553b1f0f6cd139d050f0e" dmcf-pid="1foKw6fz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552796-pzfp7fF/20260713194259218rxth.jpg" data-org-width="640" dmcf-mid="ZbMpabzt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552796-pzfp7fF/20260713194259218rx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fab061b9dae9750cba8a99b67ec41ba43da947b97a01be8034ef50267f581f" dmcf-pid="t4g9rP4qvN"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강소현기자] 정부가 전 국민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구축 사업인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에 착수한 가운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사업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f3eb4486366cdc08b2075143ab00252ad3702951a65c36e8a1a853a43081204" dmcf-pid="F4g9rP4qla"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정부는 대국민 AI 서비스 운영 역량을 갖춘 기업 2~3곳을 선정해 연내 무료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34064c7a9bda92498ae0d432742861f2aae5751541c382932776250f3fddf5d" dmcf-pid="38a2mQ8BWg" dmcf-ptype="general">선정 기업에는 올해 엔비디아 B200 GPU 최대 512장이 지원된다. 사업자는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 기업별 특화 AI 서비스를 개발해야 하며, 국산 AI 모델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구현해야 한다. 자사 모델뿐 아니라 다른 국내 AI 모델도 일정 비율 이상 활용하는 것이 공모 조건이다.</p> <p contents-hash="deb5c8d17222b2c304ecf546e27d2fa7b77f2478d4d369e13934cbf1ffbe7503" dmcf-pid="06NVsx6bTo"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사업 공고를 검토한 뒤 참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회사는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부터 AI 서비스 '에이닷(A.)', AI 데이터센터(AIDC) 구축까지 이어지는 풀스택 AI 역량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p> <p contents-hash="1c0beca98fb29a89ed8fadd425caf05254fa4ec33779eb0875bc983a8e6d4d04" dmcf-pid="pPjfOMPKlL" dmcf-ptype="general">SK텔레콤 관계자는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모두의 AI' 사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사업 공고를 면밀히 확인하고 참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f3cf8d6c0899c66b96d43b8e6cc6101e7f7f92d667bec4530304b34745831a" dmcf-pid="UQA4IRQ9yn"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역시 사업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LG AI연구원과의 '원 LG(One LG)'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AI 모델부터 서비스, 플랫폼 운영까지 그룹 차원의 역량을 결집하고,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국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4eb963c61e9f988d47363206347c096dde7ece895ef6f4d52120f572f08d4098" dmcf-pid="uxc8Cex2li"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관계자는 "모두의 AI가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돼야 한다는 목표 아래 LG AI연구원과의 '원 LG'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AI 모델부터 서비스, 플랫폼 운영까지 LG그룹 차원의 역량을 결집해 누구나 장벽 없이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AI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a30c8b62fe8f7e5842c502bfd6d6a2d642fab30db191c97fc0ff5bc150e1da" dmcf-pid="7Mk6hdMVlJ"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사업은 생성형 AI 이용 확산에도 해외 AI 서비스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국산 AI 모델 기반의 대국민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정 기업은 국산 AI 모델을 50% 이상 활용해야 하며, 자사 모델 외 다른 국내 AI 모델도 30% 이상 함께 적용해야 한다. 정부는 다음 달 사업자를 선정한 뒤 9월 베타 서비스를 거쳐 연내 정식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구협회장 선거 기한 연장 추진…혁신위 "선거제도부터 손본다" 07-13 다음 조코비치, 팬들의 '25번째 그랜드슬램 우승'에 대한 기대에 부담이 크다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