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금빛 명중… 월드컵서 리커브 남녀 단체 동반 우승 작성일 07-13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13/0000749556_001_20260713173011191.jpg" alt="" /></span> </td></tr><tr><td> 사진=세계양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13/0000749556_002_20260713173011252.jpg" alt="" /></span> </td></tr><tr><td> 사진=세계양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다시 한 번 명성을 떨쳤다.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남녀 리커브 단체전에서 동반 우승을 달성했다.<br> <br> 강채영과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이 호흡을 맞춘 리커브 여자 대표팀은 지난 1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세트 승점 5-1로 제압했다. 이어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이 나선 남자 리커브 대표팀도 결승에서 프랑스를 세트 승점 5-3으로 꺾었다.<br> <br> 개인전에서도 환호가 이어졌다. 오예진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날 열린 준결승에서 마리 호라츠코바(체코)에게 세트 승점 4-6으로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키르티(인도)를 상대로 세트 승점 7-1로 승리했다. 남자 개인전에 나선 김제덕 역시 준결승에서 마우로 네스폴리(이탈리아)에게 세트 승점 4-6으로 졌으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레온 제멜라(독일)를 세트 승점 6-2로 꺾고 미소 지었다.<br> <br>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순위 1위(금 2개·동 3개)에 올랐다. 앞서 열린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박정윤·박예린·강연서)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br> <br> 이번 월드컵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나선 마지막 국제 대회다. 오는 14일 귀국하는 대표팀은 AG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맥그리거는 끝났다, 내가 UFC 얼굴!”…52초 승리 핌블렛, 새로운 스타 탄생 알렸다 07-13 다음 정부, 무선국 준공검사 이통사에 이양…"무선국 안정화 판단...수수료·행정 완화 추진"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