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도지사 초청 시군체육회장 교례회 성료 작성일 07-13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 체육 주요 현안 건의</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7/13/0000190196_001_20260713165312006.jpg" alt="" /><em class="img_desc">▲ 우상호 강원도지사와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강원 지역 16개 시군체육회장이 13일 춘천의 한 식당에서 신임 도지사 초청 시군체육회장 교례회를 가진 뒤 강원 체육 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한규빈 기자</em></span></div>강원도체육회는 13일 춘천의 한 식당에서 '신임 도지사 초청 시군체육회장 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례회에는 우상호 강원도지사와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16개 시군체육회장이 참석해 상견례를 갖고 지역 체육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br><br>이날 행사에서 양희구 회장은 우상호 도지사에 취임 축하 기념패를 전달했다. 또한 시군 체육진흥조례 제정과 시군체육회 국제 대회 참관 지원, 2030년 전국체육대회 유치 등 간담회를 통해 발굴한 주요 현안도 함께 건의했다.<br><br>우상호 도지사는 "강원 체육은 도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육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강원 체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이에 양희구 회장은 "이번 교례회는 강원 체육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으로 전문 체육과 생활 체육이 균형 있게 발전해 강원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규빈 기자 관련자료 이전 허무한 승리 후 입장 발표 "우리가 원한 결말 아냐, 맥그리거 쾌유 빈다" UFC 스타 할로웨이, 코너 향해 위로 메시지 07-13 다음 프로탁구 첫 단체전 역사 쓴 미래에셋증권…남녀 동반 우승 ‘새 이정표’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