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강릉캠퍼스, 동계종목 국가대표·지도자 대거 배출 작성일 07-13 1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재학생 6명 후보선수 발탁·졸업생 6명 국가대표·지도자 선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3/AKR20260713101100062_01_i_P4_20260713142422060.jpg" alt="" /><em class="img_desc">크로스컨트리 스키 후보선수<br>[강원대 강릉캠퍼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올해 동계종목 국가대표 및 후보선수, 지도자 선발에서 대거 이름을 올리며 동계스포츠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br><br> 이번 선발에서 체육학과 재학생 6명이 국가대표 후보선수로 발탁됐다. <br><br>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에서는 홍창욱(24학번)·박가온(25학번)·김병성(26학번), 바이애슬론 종목에서는 한규민(26학번)·김재윤(26학번)·황태령(26학번)이 각각 선발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3/AKR20260713101100062_02_i_P4_20260713142422062.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종목 후보 선수<br>[강원대 강릉캠퍼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졸업생들의 국가대표 및 지도자 선발도 이어져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에 정종원(10학번)·문소연(19학번)·김진형(20학번), 바이애슬론 국가대표에 강윤재(15학번)·이종민(18학번)이 선발됐다. <br><br> 또한 임명철(15학번)이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지도자로 발탁되면서 선수뿐만 아니라 전문 지도자 배출 역량까지 함께 증명했다.<br><br> 강원대 강릉캠퍼스는 지리적·환경적 강점을 살려 동계 및 해양 스포츠 특성화를 목표로 전문적인 교육 여건을 구축해 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3/AKR20260713101100062_03_i_P4_20260713142422064.jpg" alt="" /><em class="img_desc">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 정종원(10학번) 문소연(19학번) 김진형(20학번)<br>[강원대 강릉캠퍼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체육학과는 재학생이 후보선수로 진입하고 졸업생이 국가대표와 지도자로 연이어 선발되는 성과의 배경으로 현장 중심의 실전 훈련과 지속적인 교육 체계 유지를 꼽았다. <br><br> 박덕영 강릉캠퍼스 총장은 "이번 선발 결과는 강릉캠퍼스가 국내 동계스포츠 분야를 선도하는 교육기관임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전문 체육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3/AKR20260713101100062_04_i_P4_20260713142422067.jpg" alt="" /><em class="img_desc">바이애슬론 국가대표 강윤재(15학번) 이종민(18학번) 임명철(15학번 지도자)<br>[강원대 강릉캠퍼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양궁 리커브 남녀 단체전 동반 金…한국, 월드컵 4차 대회 종합 1위 07-13 다음 프랑스 오픈 충격 탈락 신네르, 윔블던 2연패로 화려한 재기...메이저 통산 5승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