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예술의전당서 제8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 작성일 07-13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3/AKR20260713096300056_01_i_P4_20260713140829372.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청소년합창축제 포스터<br>[서귀포시 제공]</em></span><br><br>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세계 청소년들의 음악으로 교류하는 국제 문화예술 행사인 '제8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경연대회 in jeju'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br><br> 세계청소년합창축제&경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천송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8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서귀포시에서 열리며, 국제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br><br> 이번 축제에는 미국, 홍콩, 중국, 베트남 등 해외 4개국 6개팀·272명과 국내 합창단 7개팀·261명을 포함해 총 13개 합창단, 533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수준 높은 화음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 해외 주요 참가팀으로는 미국의 뉴오렌지카운티 어린이합창단을 비롯해 중국 선양시방송국 어린이합창단, 사오싱 레티안 합창단, 보이스 오브 쑤저우, 홍콩 홀로패밀리 카노시안 합창단, 베트남 빈스쿨원 등이 참여한다. <br><br> 국내에서는 코리아엔젤스어린이합창단, 중원예뜨락 합창단,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광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더상상콰이어, 인천시립소년소녀어린이합창단, 제주지역 노크 어린이합창단 등 7개팀이 참여한다. <br><br> 이번 축제는 15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7월 16일 합창 예선 경연과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합창 워크숍, 시상식, 폐막공연 등으로 구성됐다.<br><br> 올해의 폐막 무대에는 포항의 현악기 연주단체인 '바첼스트링스'가 협연으로 참여한다. <br><br> 올해 대회부터는 기존 합창 부문에 더해 '중등부 및 고등부 독창 경연대회' 부문을 신설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기회를 확대하며, 독창 부문 우승자에게는 음악의 본고장인 이탈리아 '루카 신포이나 음악학교'에서 학습할 수 있는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br><br>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예술의전당((☎064-760-3343), 세계청소년합창축제 조직위원회(☎064-724-0474)로 문의하면 된다.<br><br> jihopar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다윈 허깅페이스 누적 다운로드 100만 돌파” 07-13 다음 한국 리커브 양궁, 남녀 단체전 동시 우승... 남자 대표팀은 3대회 연속 우승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