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 허깅페이스 누적 다운로드 100만 돌파” 작성일 07-1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r738V7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d960533c212ed9b78fe85332b0a6f1a6cc3795f3a9add37e7b3db750da39c4" dmcf-pid="9tmz06fz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joongang/20260713141149871mnyt.jpg" data-org-width="800" dmcf-mid="b2xls5Hl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joongang/20260713141149871mn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1b15d28f658ce69683dd2eb16b5cb53f33761e9a4332ef397ff7bc43fcc4ef" dmcf-pid="2FsqpP4qCX" dmcf-ptype="general"> 비드래프트(VIDRAFT)는 진화형 언어모델 제품군 'Darwin(다윈)'의 허깅페이스(Hugging Face)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첫 공개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누적 다운로드는 103만 건을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372969733133a9a058859bd4796c2e604a46d1dbd4e61395149ff63dd5c139b8" dmcf-pid="VEPCrXYCyH" dmcf-ptype="general">이번 성과는 공식 모델 배포보다 전 세계 개발자들이 자발적으로 재배포하거나 양자화한 파생 모델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Darwin 계열 저장소는 269개, 양자화 변형 모델은 1210종에 달한다. 이 가운데 단일 파생 모델인 'Darwin-9B-NEG'는 56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4ed09ef4141772097989ba28a2377da1dc6b6203e407564323c3960abcbe0b0b" dmcf-pid="fDQhmZGhhG" dmcf-ptype="general">비드래프트에 따르면 해외 양자화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Darwin 모델이 빠르게 확산했으며 일부 해외 기술 매체에서는 트랜스포머와 맘바(Mamba) 구조를 동시에 지원하는 기술적 특징에 주목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b54286fab294239a2058f45588ae3ca03c2f22dc8a296eb0f382e730b28b093" dmcf-pid="4wxls5HlhY" dmcf-ptype="general">국내에서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해 허깅페이스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넘어선 기업은 일부 기업에 한정돼 있었지만, 비드래프트는 GPU 24장 규모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74993cc3442ca67a5fde67a8ccd3ecdb290fff057e54b1ddea06fd75eaefd6e1" dmcf-pid="8rMSO1XSWW" dmcf-ptype="general">회사 측에 따르면 대표 모델 'Darwin-398B-JGOS'는 과학 추론 벤치마크 GPQA 다이아몬드에서 90.9%를 기록했으며 'Darwin-28B-Opus'는 88.8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부 주관 K-AI 블라인드 평가에서는 상위 20개 모델 가운데 11개가 Darwin 계열로 선정됐고, 신약 물성 예측 대회 Polaris에서도 14개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8c33434072bc05f81d208b6d08bb3512b107e1919fc0d97ce39babd3dc8bb5e" dmcf-pid="6mRvItZvCy" dmcf-ptype="general">또한 자체 추론 가속 기술 'VKAE'를 통해 단일 GPU 환경에서 초당 601토큰의 처리 성능을 구현했으며, OpenAI 호환 API 형태로 상용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이를 온디바이스 및 피지컬 AI 분야로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에 자체 비전언어모델(VLM) 모듈을 적용해 음성 명령과 대화 기능을 구현했다. </p> <p contents-hash="3b4a7210123222d5acec64c5426bf62e09efc70bcdedab4919ab9b8681b2feb1" dmcf-pid="PseTCF5TyT" dmcf-ptype="general">비드래프트는 서로 다른 모델의 강점을 결합하는 진화형 접근 방식을 통해 제한된 자원 환경에서도 고성능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9415abbcaec090ffc8dbf5f5f1c9216eb0ba77875949014a820aa15ac7a3603" dmcf-pid="QOdyh31yvv" dmcf-ptype="general">김민식 비드래프트 대표는 "100만 다운로드는 전 세계 개발자들이 직접 선택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실제 활용 가능한 AI 모델 개발과 글로벌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0e1939e4c2b34c5d8b238ac105acf2015dca24140c0ff70628229b045ee9e34" dmcf-pid="xIJWl0tWWS" dmcf-ptype="general">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도 'AI 수출통제' 맞불…韓, 미·중에 양쪽 손 벌린다 07-13 다음 서귀포예술의전당서 제8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