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中 '빌리빌리 월드 2026' 첫 참가…QD-OLED 성과 전시 작성일 07-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UmkcZv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16d860dd11cd684a27e23a0c894acdea943f69c7b4e8e1da0ee064eaa93ee" dmcf-pid="5SusEk5T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0/552796-pzfp7fF/20260710162328820itky.jpg" data-org-width="640" dmcf-mid="XJYodeCE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0/552796-pzfp7fF/20260710162328820it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ae6b2af508991417b51db06702c59f4602798628cd3f3a2b84943ee99dc4f4" dmcf-pid="1v7ODE1yhm"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고성현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중국 최대 게임·콘텐츠 박람회에 처음 참가해 OLED와 퀀텀닷(QD)-OLED를 앞세운 게이밍 디스플레이 마케팅에 나선다. 현지 게임사 텐센트와 협업하고 게이밍 노트북용 OLED 브랜드도 처음 공개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4eb3beb1262f463eaa41d1933ec32aa64df46cdc28c3e47fd47cf4690de7a7b2" dmcf-pid="tTzIwDtWyr"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빌리빌리 월드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b518f5b37d57082dc428f8899e061a7bfc7a5615e1751870ee25006617a8f1" dmcf-pid="FyqCrwFYyw" dmcf-ptype="general">빌리빌리 월드는 중국 콘텐츠 플랫폼 빌리빌리가 주최하는 애니메이션·만화·게임(ACG) 종합 박람회다. 올해는 7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p> <p contents-hash="70833f8908e5800cb1f971df489024fac0e4f95dd7bb8e5dac4a89ad4ded4302" dmcf-pid="3Vaqp0e4lD"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약 90평 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OLED와 QD-OLED가 적용된 스마트폰, 노트북, 모니터 등 50여대의 IT 기기를 전시한다. 관람객은 다양한 중국 게임을 직접 체험하며 OLED와 QD-OLED의 저계조 표현력, 응답속도, 색 재현력 등을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9496ce36b69cd9ab036371e4547216e23f65240ffe63f564cfe978cfea25e0b" dmcf-pid="0fNBUpd8TE"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에서는 중국 게임사 텐센트와 협업도 진행한다. 부스는 텐센트 신작 '왕자영요: 월드(Honor of Kings: World)'를 주제로 구성됐으며, QD-OLED 모니터 20대와 OLED 노트북 12대, 게이밍 스마트폰 16대를 배치해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57360fe8c6d73d4bf0398afb02486c4036d8b37c7fa6920bb224bf28b8eb0c8c" dmcf-pid="p4jbuUJ6Tk"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에이서, 에이수스, 벤큐, 레노버, MSI, 필립스 등 12개 글로벌 IT 업체와 협력해 전시를 운영한다. 또 OLED 노트북과 QD-OLED 모니터 체험존에는 LCD 제품도 함께 배치해 디스플레이별 게임 경험 차이를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4596c17b5d8ed298e38bb2894d174d134eca7046d9bb1ae1153ff4aab4ab3364" dmcf-pid="U8AK7uiPSc"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행사에서 게이밍 노트북용 OLED 브랜드 '오블릭스(OBLYX)'도 처음 공개했다. 오블릭스는 흑요석(Obsidian)에서 이름을 따온 브랜드로 OLED의 블랙 표현력과 게이밍 성능을 강조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4형, 16형, 18형 등 다양한 크기와 120Hz, 165Hz, 240Hz 주사율 제품군으로 게이밍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f125f2b5df70a4e8debcfbb7f58c2538aa842c9c606858c814c026925136a26" dmcf-pid="u6c9z7nQy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중국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도 강화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중국 게이밍 OLED 노트북 시장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1449% 성장해 글로벌 평균(405%)을 크게 웃돌았다. 전 세계 게이밍 OLED 노트북 시장에서 중국 비중도 같은 기간 4%에서 38%로 확대됐다.</p> <p contents-hash="91e5013d4fcfb20b7bae1024a93bd32e7c3a04cb8599132e388d1234a67b93eb" dmcf-pid="7Pk2qzLxSj" dmcf-ptype="general">정용욱 삼성디스플레이 IT전략마케팅팀장(상무)은 "중국 게임 산업 성장과 고사양 콘텐츠 확산으로 차별화된 게이밍 디스플레이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중국 게이머와 직접 소통하고 현지 IT 고객사와 협력을 확대해 중화권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박윤영호 100일 점검)②토큰 팩토리 내세웠지만…사업모델 검증대 07-10 다음 삼성 갤럭시S27 DDI 공급망 이원화 가능성...시스템LSI 독점 깨지나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