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여자 컴파운드, 현대 월드컵 4차 단체전 3위 작성일 07-09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09/0001371238_001_2026070922540778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현대 월드컵 4차 대회서 단체전 금메달 따낸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출전한 올해 마지막 월드컵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 강연서(부천G-스포츠)로 구성된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결정전에서 중국을 231-227로 물리치고 동메달을 따냈습니다.<br> <br> 한국은 16강에서 멕시코, 8강에서 대만을 차례로 꺾었으나 4강에서 인도에 228-231로 패해 결승 진출은 해내지 못했습니다.<br> <br> 최은규(울산남구청),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로 꾸려진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단체전 16강에서 튀르키예에 234-235로 석패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는 9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 열리는 마지막 월드컵입니다.<br> <br>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즈베레프 "영국 홈팬 일방적 응원도 문제없다"...페리와 윔블던 4강 앞두고 자신감 07-09 다음 삼성, LG 물리치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