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플레이어에이전시, 현역 프로 선수 대상 무료 법률 상담 지원 작성일 07-09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9/0005705413_001_20260709191209013.png" alt=""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스포츠 전문 에이전시 키플레이어에이전시(KPA)가 현역 프로 선수들을 위한 무료 법률 상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키플레이어에이전시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는 KPA 프로 보노 플레이(KPA Pro Bono Play)는</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선수 계약과 스포츠 분쟁, 민·형사 사건, 명예훼손과 악성 게시물 대응, 초상권·퍼블리시티권 등 선수 권익과 관련한 다양한 법률 문제를 무료로 상담해주는 공익 프로젝트가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KPA 프로 보노 플레이다. </span><br><br>이번 프로젝트에는 판사·검사 출신 스포츠 전문 변호사들로 구성된 KPA LEGAL팀이 참여한다. 여기에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전문 로펌 법정이 공식 법률 파트너를 맡는다.<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무료 법률 상담은 종목에 관계없이 모든 현역 프로 선수가 신청할 수 있다. 이메일을 통한 1대1 상담을 원칙으로 하고 사안에 따라 대면 상담도 실시한다.</span><br><br>한정무 키플레이어에이전시 대표는 “프로 선수들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한다”며 “<span style="white-space: normal;">계약과 스포츠 분쟁은 물론 명예훼손, 초상권, 콘텐츠 계약 등 선수들이 실제로 겪는 다양한 법률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키플레이어에이전시에는 허웅, 이승현, 강이슬, 이우석, 신지현, 오너(문현준) 등이 소속돼 있다.</span><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홍성찬·오정하, 대한테니스협회장배 남녀 단식 우승 07-09 다음 ‘7·7법’ 첫날 “위헌 확인해달라” 헌법소원…“명확성 아예 없어 국민 입틀막”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