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컴파운드,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 동메달 작성일 07-09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9/0005705404_001_20260709183819510.jpg" alt="" /><em class="img_desc"> 강연서, 박정윤, 박예린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양궁협회</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span><br><br>박예린, 박정윤, 강연서로 구성된 한국은 9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여자 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을 231대227로 꺾고 동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단체 예선 3위로 본선에 나선 한국은 16강전에서 멕시코, 8강전에서 대만을 차례로 꺾었다. 이어 준결승전에서 아시아 최강 인도에 228대231로 석패했지만, 3-4위전에서 승리해 값진 메달을 따내는데 성공했다.<br><br>세계 최강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 양궁 리커브 대표팀은 대회 초반 순항을 이어갔다. 남자 개인전 예선에서 김우진이 1위를 차지했고, 김제덕도 4위에 올라 나란히 32강전에 직행했다. 이우석은 96강전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빅토르 루반을 따돌리고 48강에 안착했다. 여자부는 오예진과 이윤지가 각각 예선 3위와 6위에 올라 32강에 직행했고, 강채영이 9위로 48강전을 준비한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포니와 함께 말 산업 세계로” 한국마사회, 진로박람회 참가 07-09 다음 11일 세계 말의 날…“동물 복지, 말 뿐 아니죠?”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