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펜싱부, 전국대회 여자 에페 단체전 1위…6개 종목 수상 작성일 07-09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서 개인전 3개·단체전 3개 부문 입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09/0009051104_001_20260709172413252.jpg" alt="" /><em class="img_desc">호원대학교 펜싱부.(전북체육회 제공)/뉴스1</em></span><br><br>(군산=뉴스1) 임충식 기자 = 호원대학교 펜싱부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막강 실력을 입증했다.<br><br>9일 전북체육회에 따르면 충북 세명대학교 체육관과 제천시어울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6월 30일~7월 9일)'에 참가한 호원대 펜싱부가 개인전 3개, 단체전 3개 등 총 6개 종목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br><br>먼저 개인전에서는 김시우(4학년)가 남자 플러레, 강태원(4학년)은 남자 에페, 이유빈(4학년)은 여자 에페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단체전에서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합작했다.<br><br>이유빈(4학년), 이지연(2학년), 김민아·최재은(1학년) 선수로 구성된 여자 에페 팀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또 김시우(4학년), 한영진(3학년), 정현·심준호(2학년) 선수가 출전한 남자 플러레 단체전에서는 2위를 기록했으며, 최상윤·이승민·강태원(4학년), 정승균(1학년) 선수가 출전한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br><br>이명찬 호원대학교 스포츠단장은 "펜싱부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학교의 위상을 높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호원대 펜싱부는 지난 5월에 열린 '제44회 한국대학연맹회장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5월 19~24일)'에서도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등 전국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파이터’ 고석현 “시원한 KO로 UFC 3연승” 07-09 다음 삼성SDS, 엘리스·AWS 꺾고 AI GPU 공급사업 잡았다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