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강’ 음바페냐, 홀란이냐, 메시냐? 스포츠토토, 우승팀 맞히기 발매 중 작성일 07-09 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9/0001252773_001_2026070915221313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로이터연합뉴스</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9/0001252773_002_2026070915221316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AP연합뉴스</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9/0001252773_003_2026070915221319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AFP연합뉴스</em></span><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한국스포츠레저가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우승팀)을 맞히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를 발매 중이다.</span><br><br>프로토 기록식 47회차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우승팀) 맞히기’ 게임(878번)은 결승전 전날인 19일 오후 11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br><br>이번 대회는 32강과 16강 토너먼트를 거치며 우승 경쟁이 8개국으로 압축됐다. 8강엔 프랑스와 스페인,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등 전통 강호를 비롯해 모로코, 노르웨이, 벨기에, 스위스가 이름을 올리며 4강 진출에 도전한다.<br><br>8강전은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랑스-모로코전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11일 스페인-벨기에전, 12일 노르웨이-잉글랜드전과 아르헨티나-스위스전이 차례로 진행된다. 이번 8강 결과에 따라 4강 대진은 물론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우승 배당률도 다시 요동칠 전망이다.<br><br>첫 경기에서는 프랑스와 모로코가 맞붙는다.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를 앞세운 공격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우승 후보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모로코는 아슈라프 하키미를 중심으로 한 탄탄한 측면 수비와 빠른 역습이 승부의 변수다.</span><br><br>스페인-벨기에도 빅매치를 펼친다. 스페인은 미켈 오야르사발과 라민 야말을 앞세운 특유의 공격 전개가 강점이다. 벨기에는 케빈 더 브라위너와 로멜루 루카쿠 등 경험을 살린 공격으로 맞선다.<br><br>노르웨이-잉글랜드의 맞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노르웨이는 엘링 홀란과 마르틴 외데고르,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공격을 이끌고, 잉글랜드는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 부카요 사카를 앞세워 4강 진출을 노린다.<br><br>아르헨티나-스위스전에서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가 정상 도전을 이어간다. 토너먼트에서 끈질긴 승부를 이어온 아르헨티나와 주장 그라니트 자카를 중심으로 조직력을 앞세운 스위스의 맞대결 역시 쉽게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8강 구도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우승 배당률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9일 오전 현재 프랑스가 2.50배로 가장 낮은 배당률을 기록했고, 스페인(3.30배), 아르헨티나(4.90배), 잉글랜드(5.40배)가 뒤를 이었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노르웨이는 15.00배, 모로코와 벨기에는 각각 30.00배, 스위스는 35.00배로 나타났다.</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9/0001252773_004_20260709152213217.png" alt="" /><em class="img_desc">프로토 기록식 47회차, 국가별 배당률 정보.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em></span><br>현재 배당률만 놓고 보면 프랑스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으며, 스페인이 뒤를 추격하는 구도다.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역시 주요 우승 후보로 분류되고 있고, 노르웨이와 모로코, 벨기에, 스위스는 이변을 노리는 위치에 있다.<br><br>배당률 변화도 흥미롭다. 프랑스는 1차 발매 당시 4.80배에서 11차 3.20배, 12차 2.90배를 거쳐 현재 2.50배까지 낮아졌다. 대회가 진행될수록 우승 가능성에 관한 평가가 꾸준히 높아졌다는 의미다.<br><br>스페인은 1차 발매 당시 4.50배에서 한때 5.50배까지 상승했지만, 현재는 3.30배로 낮아지며 다시 우승 후보군으로 올라섰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아르헨티나는 1차 6.90배에서 5차 9.10배까지 높아졌지만, 이후 11차 4.60배를 거쳐 현재 4.90배를 기록하고 있다. 메시를 앞세워 토너먼트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며 다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분위기다.</span><br><br>잉글랜드 역시 1차 7.40배에서 11차 8.80배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12차 4.80배까지 낮아졌고 현재는 5.40배를 기록하고 있다.<br><br>노르웨이와 모로코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배당률 변화를 보인 국가들이다. 노르웨이는 1차 26.00배에서 9차 32.00배까지 올라섰지만, 12차 14.00배까지 낮아졌고 현재는 15.00배를 기록 중이다. 홀란과 외데고르를 중심으로 한 공격력이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우승 가능성도 함께 커졌다.<br><br>모로코는 1차 60.00배로 출발해 7차 16.00배까지 낮아지며 이번 대회의 돌풍을 이끌었다. 현재는 8강에서 프랑스를 만나면서 30.00배로 조정됐지만, 대회 초반과 비교하면 경쟁력이 크게 인정받은 셈이다.<br><br>벨기에는 1차 26.00배에서 12차 21.00배까지 낮아졌다가 현재는 30.00배를 기록하고 있다. 스위스 역시 1차 39.00배에서 한때 47.00배까지 상승한 뒤 10차 30.00배로 낮아졌고, 현재는 35.00배를 기록 중이다. 배당률에서는 열세지만 토너먼트 특성상 이변 가능성은 충분하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이 금요일 새벽부터 시작되면서 우승팀을 예측하는 스포츠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프로토 기록식 47회차는 구매 시점에 따라 같은 국가를 선택하더라도 배당률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매 전 반드시 최신 배당률을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9/0001252773_005_20260709152213249.jpg" alt="" /></span><br> 관련자료 이전 와일드카드 받고 메이저 4강 오른 선수는 몇 명?...윔블던에서 통산 4번째 선수로 기록된 페리 07-09 다음 '1초대 손끝 전쟁 시작된다'...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경쟁, 울산에서 반환점 돈다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