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부터 공연, 불꽃놀이까지…주말 인제서 현대 N 페스티벌 작성일 07-09 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모터스포츠 체험 등 콘텐츠도 풍성…남춘천역서 셔틀버스 운행</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9/AKR20260709142800062_01_i_P4_20260709151231102.jpg" alt="" /><em class="img_desc">인제 모터스포츠의 달 포스터<br>[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인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 인제스피디움에서 이번 주말 '2026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가 열린다.<br><br> 현대 N 페스티벌은 2003년 시작된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을 계승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다.<br><br> 이번 행사는 모터스포츠 경기와 함께 초대 가수 공연, 불꽃놀이, 가족 단위 체험행사 등이 어우러진 축제 형태로 펼쳐진다.<br><br> 11일 저녁에는 야간 레이스와 함께 온앤오프, 리센느, 다이내믹 듀오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br><br> 드리프트 쇼런과 불꽃놀이도 펼쳐져 흥을 더한다.<br><br> 그리드워크, N택시, 서킷 사파리 등 모터스포츠 체험을 비롯해 키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페이스페인팅, 버블 세차, 슬라임 존 등 가족과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도 풍성하다.<br><br> 12일에는 총상금 4천300만원을 두고 펼쳐지는 짜릿한 내구 레이스와 N 짐카나, N 드리프트 등 이벤트 레이스가 진행된다.<br><br> 이번 행사는 별도 표 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br><br> 관람객 편의를 위해 11일에는 춘천시 남춘천역 맞은편 한국교직원공제회 앞에서 인제스피디움으로 향하는 셔틀버스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 정각 출발한다.<br><br> 남춘천역행 버스는 오후 1시부터 자정까지 정각마다 운행된다.<br><br> 이명규 관광과장은 9일 "전문 레이스 팬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 중심의 축제인 만큼 많은 분이 인제스피디움을 찾아 한여름의 특별한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conany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렛츠런파크 서울, 신규 조교사 5명 합류…은퇴한 문세영 새 출발 07-09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몽골 대통령 ‘우정훈장’ 수훈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