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서울, 신규 조교사 5명 합류…은퇴한 문세영 새 출발 작성일 07-09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9/AKR20260709144200007_01_i_P4_20260709151222952.jpg" alt="" /><em class="img_desc">기수에서 은퇴하고 조교사로 새 출발한 문세영<br>[한국마사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이 하반기 경마 시작과 함께 신임 조교사 5명을 맞아 새로운 경쟁 체제에 들어갔다.<br><br> 한국마사회는 9일 한만달, 차우호, 이강서, 백종수, 문세영 조교사가 최근 새 마방 운영에 나섰다고 전했다.<br><br> 조교사는 경주마 훈련과 컨디션 관리, 출전 전략 수립, 마방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경마 현장의 핵심 전문가다.<br><br> 한 명의 조교사가 이끄는 마방은 경주마와 관리인력, 기수, 마주가 함께 호흡한다.<br><br> 렛츠런파크 서울에는 외국인 조교사 2명을 포함해 42명의 조교사가 활동 중이다.<br><br> 기수로 통산 2천55승을 거두고 최근 조교사로 변신한 문세영은 "지난 26년 동안 말을 타왔다"며 "앞으로 20년은 좋은 말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평창기념재단 이사장 직책 수행경비 전액 사회 환원 07-09 다음 레이스부터 공연, 불꽃놀이까지…주말 인제서 현대 N 페스티벌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