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력강화위원 "마치 감독은 한국팀 올 생각했어" 작성일 07-08 26 목록 전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캐나다를 16강으로 이끈 제시 마치 감독은 한국 대표팀을 맡고 싶어했다고 밝혔습니다.<br><br>한 언론에 따르면, 전 전력강화위원 A씨는 마치 감독이 2년 전 면접에서 히딩크 감독이 한국에서 성공했던 이유에 대해 물었고, 본인이 받던 연봉의 절반 정도는 줄일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br><br>또한 홍명보 전 감독이 다른 외국인 감독들과 최종 후보로 올라갈 때 거수로 결정이 이뤄졌다고 덧붙였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더아트복싱클럽 김승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쾌거 07-08 다음 잠실 빅보이가 해냈다…LG 하루 만에 선두 탈환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