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아트복싱클럽 김승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쾌거 작성일 07-08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압도적 경기력으로 전국 제패!</strong>[STN뉴스=대구] 박요한 기자┃대구지역 복싱의 차세대로 주목 받고 있는 더아트복싱클럽 출신 김승후 선수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복싱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 자신을 더욱 더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08/0000152386_001_20260708233415544.jpg" alt="" /><em class="img_desc">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복싱 종목 금메달 수상 모습. /사진=더아트복싱클럽</em></span></div><br><br>지난 5월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축제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는데, 여기에서 김승후 선수는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압도적인 타격 능력을 바탕으로 하여 상대 선수들을 연이어 압박하며 독보적인 기량을 선보였다.<br><br>특히, 일부 경기에서는 상대 측이 경기 전 또는 경기 도중 기권 의사를 밝히는 이례적인 상황까지 나오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보기 드문 압도적 전력을 몸소 증명했다는 평가다. <br><br><strong>완성도와 경기 운영 능력으로 대한민국 유소년 복싱 기대주로 주목 받는 김승후 선수 </strong><br><br>복싱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김 선수는 "중학생 수준을 넘어선 완성도", "경기 흐름을 지배하는 운영 능력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이어졌으며, 이번 금메달을 통해 대한민국 유소년 복싱 기대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김승후 선수는 이미 국내 무대를 넘어 국제무대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선수로, 최근 U15·U17 등의 국제대회에서도 강한 공격력과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1라운드 RSC 승리를 기록하는 등 주목을 받은 바 있다.<br><br>김 선수를 배출한 더아트복싱클럽 역시 지역을 대표하는 복싱 전문 메카로 주목받으며, 2015년부터 생활체육은 물론 선수 육성 시스템까지 구축해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가운데 김 선수가 배출된 것은 선진화된 시스템과 체계적인 훈련으로 인한 것이라는 평가다. <br><br>또한, 대한복싱협회 소속 체육관으로 체육특기생 진학 시스템, 선수부 전문 훈련, 생활체육대회 및 전국대회 출전 지원 등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출신 지도진과 전문 심판진 등이 함께 참여해 체계적인 선수 육성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br><br>김승후 선수가 처음 복싱을 시작할때부터 지도한 더아트복싱클럽 김재형 대표는 "김승후 선수는 재능뿐 아니라 훈련 태도와 집중력이 뛰어난 선수"라며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이 단순한 우승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복싱을 이끌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그 소회를 밝혔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박요한 기자 youthplanner@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충격' 불과 24세에 스스로 목숨 끊은 슈퍼스타, 사망 전말 공개 "이런 일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07-08 다음 전 전력강화위원 "마치 감독은 한국팀 올 생각했어"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