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함께”… ‘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한국컴패션에 1072만원 기부 작성일 07-08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8/0005704818_001_20260708182408131.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컴패션에 후원금을 전달한 김길리가 자신의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700크리에이터스</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을 달성했던 김길리가 팬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 소중한 기부 활동을 했다. </span><br><br>김길리의 매니지먼트사인 700크리에이터스는 8일 “김길리가 지난 시즌 종료를 기념해 소속사가 진행한 팬미팅 참가비로 마련된 72만원에 선수 개인 후원금 1000만원을 더해 1072만원을 한국컴패션에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한국컴패션이 진행하는 ‘2026 테이블 포 올(TABLE FOR ALL)’ 캠페인을 통해 식량위기를 겪는 케냐 어린이와 가정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br><br>김길리는 지난 7일 서울 한국컴패션 본사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팬분들 덕분에 이렇게 후원을 시작할 수 있었고, 함께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케냐의 어린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아이들이 더 든든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린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계속 키워가길 응원한다”고 전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이상현 AG 선수단장, 진천선수촌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 점검 07-08 다음 이상현 亞게임 선수단장, 진천선수촌 찾아 현장 소통… “긴밀한 협력 체계로 준비 박차”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