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AG 선수단장, 진천선수촌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 점검 작성일 07-08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08/NISI20260708_0002181669_web_20260708182144_2026070818242014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국가대표지도자 간담회. (사진=대한사이클연맹 제공) 2026.07.07.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br><br>대한사이클연맹은 8일 "이상현 단장이 지난 7일 진천선수촌을 찾아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선수단 운영 방향, 지원 방안,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br><br>이 단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촌과 긴밀히 협력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선수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선수단장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br><br>이어 열린 종목 국가대표 지도자 80여 명과의 간담회에서는 선수단 운영과 훈련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br><br>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조롱 응원' 배재고, 마감일에 재심 신청…공은 대한체육회로 07-08 다음 “팬들과 함께”… ‘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한국컴패션에 1072만원 기부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