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亞게임 선수단장, 진천선수촌 찾아 현장 소통… “긴밀한 협력 체계로 준비 박차” 작성일 07-08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8/0005704819_001_20260708182410709.jpg" alt="" /><em class="img_desc">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왼쪽)이 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김택수 선수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체육회</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을 맡은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span><br><br>이 단장은 지난 7일 선수촌을 방문해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만나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단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단장은 <span style="white-space: normal;">“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촌과 긴밀히 협력해 철저한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span><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선수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선수단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8/0005704819_002_20260708182410756.jpg" alt="" /><em class="img_desc">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가운데)과 국가대표 지도자 80여명이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인근 식당에서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체육회</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이어 마련된 각 종목 국가대표 지도자 80여명과의 간담회에서는 선수단 운영과 훈련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지도자들은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원 체계 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성공적인 아시안게임을 위해 선수와 지도자, 지원 인력이 모두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span><br><br>이상현 선수단장은 앞으로도 국가대표선수촌과 선수단 운영본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선수단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br>이상현 선수단장은 외조부인 고(故)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전 대한역도연맹 회장)과 부친인 이인정 회장(전 대한산악연맹 회장)의 뒤를 이어 한국 체육계 최초로 3대째 올림픽 종목단체장을 맡아 주목받고 있다. 현재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감사, 한국체육학회 부회장, 한국체육대학교 올림픽연구센터 고문 등을 맡고 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팬들과 함께”… ‘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한국컴패션에 1072만원 기부 07-08 다음 나노코리아서 제조 기술력 뽐낸 삼성전자·LG전자… “미세 공정에서 완성되는 AI”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