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정홍·손지훈, 대한테니스협회장배 남자 복식 정상 작성일 07-08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8/AKR20260708165200007_01_i_P4_20260708174525845.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손지훈과 정홍<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정홍과 손지훈(이상 김포시청)이 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일반부 남자 복식 정상에 올랐다.<br><br> 정홍-손지훈 조는 8일 강원 양구군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남자 복식 결승에서 김병훈(양구군청)-추석현(국군체육부대) 조를 2-0(6-2 6-3)으로 물리쳤다. <br><br> 정홍은 경기 후 "지난 3회 대회 우승 이후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라 기쁘다. 손지훈과 올해 3번째 우승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8/AKR20260708165200007_02_i_P4_20260708174525851.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신지호와 김다빈<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여자 복식 결승에선 김다빈(강원도청)과 신지호(의정부시청)가 조를 이뤄 김채리(부천시청)-임희래(의정부시청) 조에 2-1(2-6 6-4 10-7)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br><br> 혼합 복식 결승에선 조성우(부천시청)-하선민(고양시청) 조가 이영석(성남시청)-오정하(안동시청) 조를 2-1(2-6 6-1 10-8)로 꺾고 우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8/AKR20260708165200007_03_i_P4_20260708174525858.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하선민과 조성우<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진천서 지도자들과 협력 방안 논의 07-08 다음 방출·부상 넘어 ML 입성... 고우석의 도전은 계속된다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