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진천서 지도자들과 협력 방안 논의 작성일 07-08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7/08/0003518986_001_20260708174213414.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7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대비 국가대표 지도자 간담회. 사진=대한사이클연맹</em></span><br><br>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지도자들과 마주했다.<br><br>8일 대한사이클연맹에 따르면 이상현 회장은 전날(7일) 충북 진천선수촌을 방문, 선수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AG 준비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 회장은 이번 AG의 대한민국 선수단장이기도 하다.<br><br>이상현 선수단장은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만나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단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한 거로 알려졌다.<br><br>이상현 선수단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AG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선수촌과 긴밀히 협력하며 철저히 준비할 거"라고 전했다.<br><br>이에 김택수 진천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도록 훈련 지원과 선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선수단 운영본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같은 날 열린 국가대표 지도자 80여 명과의 간담회에서는 종목별 훈련 여건과 선수단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눈 거로 알려졌다. 연맹은 "참석한 지도자들은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현장 지원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성공적인 아시안게임을 위해 선수·지도자·지원 인력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br><br>끝으로 연맹은 "이상현 선수단장은 앞으로도 국가대표선수촌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선수단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AG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br>김우중 기자 ujkim50@edaily.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 자격증에 취업 경쟁력↑…마이스터고 학생 몰린 이유 07-08 다음 김포시청 정홍·손지훈, 대한테니스협회장배 남자 복식 정상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