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 한국 대표팀 복귀 의사 대한축구협회에 전달 작성일 07-07 37 목록 파울루 벤투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이 공석인 국가대표 사령탑 자리에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br>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벤투 전 감독은 최근 친분이 있는 협회 인사를 통해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습니다.<br><br>북중미월드컵 조별예선에서 탈락한 뒤 홍명보 감독이 사퇴했고, 축구협회는 차기 사령탑 선임 작업을 위해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며 새 감독 찾기에 돌입했습니다.<br><br>아직 후임 감독 선임 절차가 정해지지 않은 만큼 공식적으로 지원 서류를 접수한 상태는 아니지만, 벤투 감독이 다시 대표팀을 지휘하고 싶다는 의사는 확인된 셈입니다.<br><br>벤투 전 감독은 2018년 9월부터 약 4년 4개월간 대표팀을 이끌며 단일 임기 기준 역대 한국 대표팀 최장수 사령탑으로 이름을 남겼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16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정몽규 모두 떠난 축구협회...혁신위 고민은? 07-07 다음 '최형우, 2타점' 삼성, 39일 만에 1위 탈환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