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시청 펜싱, "전남 펜싱 저력 뽐냈다" 작성일 07-06 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에뻬 단체전 우승…손정민 사브르 개인·단체 동메달<br>김수민 감독 부임 후 첫 정상 …제107회 전국체전 등 기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06/0000152296_002_20260706100413573.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위-김지현, 전수인 ,김은선, 손정민, 박소형, 김태희 (베이지 색 모자부터 김지현) 아래-박다은, 김수민 감독, 한다현, 선재희, 김향은/사진=전남도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강성대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펜싱팀이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에뻬 단체전 우승과 사브르 개인·단체전 동메달을 수확하며 전남 펜싱의 저력을 뽐냈다.<br><br>5일 전남도체육회·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전남펜싱협회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펜싱팀은 지난달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 체육관과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리고 있는'제64회 전국 남녀 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에뻬 단체전 우승과 사브르 개인전·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br><br>가장 돋보인 성과는 에뻬 단체전이었다.<br><br>전남광주통합시청(김향은·박소형·김태희·한다현)은 결승에서 계룡시청을 45-41로 물리치며 정상에 올랐다.<br><br>앞서 8강에서는 경기도청을 45-32로 꺾고, 준결승에서 경상남도체육회를 45-42로 차례로 제압했다.<br><br>사브르 종목에서도 고른 활약이 이어졌다.<br><br>전남광주통합시청(박다은·손정민·전수인·김은선)은 단체전 8강에서 양구군청을 45-33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안산시청과의 접전 끝에 43-45로 아쉽게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개인전에서는 손정민이 준결승에서 최수빈(안산시청)에게 아쉽게 패했지만 동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시상대에 오르는 활약을 펼쳤다.<br><br>문영준 전남펜싱협회장은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결과가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이번 우승의 기세를 이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송진호 전남체육회장은 "에뼤 단체전 우승과 사브르 개인·단체전 입상은 선수들과 지도자의 땀과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우수선수 육성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전남 펜싱이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이 있도록 큰 힘이 되겠다"고 다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성대 기자 nogodan21@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내가 먼저 몰아붙였다" 오사카, '천적' 사발렌카에 2-0 완승…첫 윔블던 8강행 07-06 다음 오성욱과 몬테스 앞세운 신생팀 브레이커스, 강호 휴온스 꺾고 첫승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