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정석 선택 작성일 07-06 38 목록 <b>본선 2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06/0003985899_001_20260706004011753.jpg" alt="" /></span><br> <b><제7보></b>(74~86)=이 판을 둘 당시의 자국 랭킹은 김명훈이 6위, 리쉬안하오가 17위. 4년 이상 톱10의 일각을 차지하고 있는 김명훈의 최고 랭킹은 2026년 3월에 한 차례 기록한 4위다. 리쉬안하오는 2024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중국 1위에 오른 바 있다.<br><br>지난보의 마지막 수인 74는 생략하기 어렵다. 참고 1도 1로 급소를 알리는 수가 유혹을 하지만 흑도 2가 백의 형태를 찔러 가는 급소. 결과적으로 이곳 흑백 공방전은 1수 늘어진 패가 나서 백이 파탄이다.<br><br>76은 80의 곳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정석 선택이 나았다는 최규병 해설위원. 노타임으로 반응한 81도 정석의 일형이나 좀 더 고민할 자리였다. 참고 2도 1로 막아가는 정석이 강력했던 것. 불리에 처한 흑으로서는 변화를 모색하는 편이 바람직스럽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팀 절반이 벌써 손사래 “응원 논란 배재고 선수 안 뽑아” 07-06 다음 만리장성 또 넘은 세계 랭킹 1위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