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AI·IoT 기반 시설물 안전점검…"실시간 위험예측 강화" 작성일 07-02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우희종 회장, 서울경마공원 주요 시설 합동 안전점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02/0009038147_001_2026070218080881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가 AI와 사물인터넷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서울경마공원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마사회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서울경마공원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br><br>2일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우희종 회장은 지난 27일 서울경마공원 관람대 지하 기계실에서 열린 '2026년 제2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와 연계해 시설물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br><br>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근로자와 고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우 회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서울경마공원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br><br>특히 구조물의 변형과 내부 결함, 균열 등 이상 징후를 24시간 감지하는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과 UPS 배터리실에 설치된 AI 불꽃 감지 CCTV의 작동 상태, 화재 대응 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br><br>현재 서울경마공원 주요 시설에는 변위계와 가속도계, 초음파 측정 센서 등 총 79개의 안전 센서가 설치돼 있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종합상황실에 즉시 경보가 전달되고 비상연락망을 통해 문자(SMS) 알림도 자동 발송된다.<br><br>우 회장은 "시설물 안전사고는 작은 전조 증상을 사전에 감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AI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위험예측 시스템을 철저히 운영해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br><br>마사회는 앞으로도 AI와 IoT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설물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정기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무리시키지 않는다' 담 증세로 사라진 송승기…"2군에서 1경기 던지고 후반기 선발로 들어올 예정" [오!쎈 고척] 07-02 다음 2027 충청 U대회 수구 테스트 이벤트, 2~6일 아산서 개최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