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U대회 수구 테스트 이벤트, 2~6일 아산서 개최 작성일 07-0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회장배 전국종별선수권 통해 경기 운영 점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02/NISI20260702_0002176831_web_20260702174233_2026070218121769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7 충청 하계 유니버시아드(U대회) 수구 테스트 이벤트가 펼쳐질 충남 아산시 배미수영장. (사진 =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7 충청 하계 유니버시아드(U대회) 개막을 400여일 앞두고 수구 경기 테스트 이벤트가 펼쳐진다. <br><br>대한수영연맹은 2일 "충남 아산시 배미수영장에서 열리는 제14회 회장배 전국종별수구선수권대회를 2027 충청 U대회 수구 경기의 프레 대회를 겸한 테스트 이벤트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br><br>대회는 이날부터 6일까지 이어진다. <br><br>남자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 대학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6개 시도(서울·경기·강원·광주·충남·경남)의 선수단과 운영 요원 200여명이 참가한다. <br><br>연맹과 충청 U대회 조직위원회는 경기 운영 환경과 국제 무대 실전 감각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br><br>하계 U대회는 2년에 한 번씩 열리며, 한국은 2015년 광주 대회 이후 12년 만에 하계 U대회를 유치했다. 2027 충청 U대회는 내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AI·IoT 기반 시설물 안전점검…"실시간 위험예측 강화" 07-02 다음 '형제홈런' 한화 박정현 "직구 승부 예상했다… 동생 박영현에 밥 사줄 것"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