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금 1·은 2·동 3...남녀 단체전 세계선수권 진출 작성일 07-02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02/202607021510420451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02155111676.png" alt="" /><em class="img_desc">제13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기계체조 대표팀. / 사진=연합뉴스</em></span> 값진 6개의 메달이 쭌이에서 쏟아졌다. 한국 기계체조 대표팀이 제13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 1개와 은 2개, 동 3개를 수확했다.<br><br>대한체조협회는 지난달 중국 구이저우성 쭌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시니어 대표팀이 6개의 메달을 따냈다고 2일 밝혔다. 대회는 남자부가 6월 18∼21일, 여자부가 25∼28일 열렸다.<br><br>금메달의 주인공은 여서정이었다. 2020 도쿄 올림픽 도마 동메달리스트인 그는 결선에서 14.349점을 받아 안창옥(13.949점·북한)과 미야타 쇼코(13.833점·일본)를 제치고 정상에 섰다.<br><br>은메달도 이어졌다. 김재호가 도마(14.183점), 류성현이 평행봉(14.500점)에서 2위에 올랐고, 황서현은 여자 평균대에서 14.733점으로 동메달을 보탰다.<br><br>남녀 대표팀은 나란히 단체전 3위에 오르며 제54회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까지 거머쥐었다.<br><br>주니어 무대에서도 유망주들이 빛났다. 김태양이 개인종합 은메달과 링 동메달을, 서한울이 평행봉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대한체조협회는 이번 대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들의 경쟁력을 점검하고 자신감을 얻은 무대였다며, 남은 기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한계를 깨부순다"…PBA 10구단 브레이커스, 송판 격파로 출항 알렸다 07-02 다음 “한계 깨뜨리겠다"...PBA 팀리그 제10구단 ‘브레이커스’ 본격 출발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