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모두의 AI로 'AI 강국' 실현”…토큰·수익 환원 제안 작성일 07-0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NhospX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bfa9252dfc8a09f3bf783244cb940dc2e5155c58467f3a93be2dd31a85155" dmcf-pid="BvjlgOUZ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자신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2/etimesi/20260702102719703pibj.jpg" data-org-width="700" dmcf-mid="Yi8o2Jlw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2/etimesi/20260702102719703pi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자신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4ec61566d1535074fe2092b01a78727162ec3d59b169f8b590fede0b07cf43" dmcf-pid="bTASaIu5sg" dmcf-ptype="general">“모든 국민이 각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보유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국민이 AI를 활용하며 AI로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해야 합니다.”</p> <p contents-hash="d2dd151510ca7787b08e65f42237e26809316a1c1fc33da9dc46d388f21792ce" dmcf-pid="KycvNC71mo"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재 과기정통부가 추진 중인 '모두의 AI' 개발 관련 “AI 인프라 구축만으로 AI 강국이 되는 것은 아니고, AI 혜택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AI 기본사회'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가 중요한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1186ef840a10ae06ae78eb79f5a8a572b47ecefc816adc44b57ba05e397ca231" dmcf-pid="97yUSFMVwL" dmcf-ptype="general">모두의 AI가 전 국민 1에이전트 시대를 대비할 정책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AI가 국민의 공공 서비스 사용 지원을 넘어 개인의 연구개발을 돕고 업무를 지원하며, 생활과 가사를 보조하고 다양한 경제 활동에도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c38fa251294b4ddeb1e0f07b4f4ffe8d3d10f92b1b3664cc4ea464aec6377e60" dmcf-pid="2zWuv3RfIn" dmcf-ptype="general">이에 누구나 AI를 사용할 수 있는 제반 환경을 갖춰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국민 모두가 고도화된 AI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컴퓨팅 자원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AI 활용과 기여에 따라 부여되는 토큰을 AI 이용권으로 전환해 제공하는 방법론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beedfbdf180382e71124a80f877fa1e508cfc4cff897684105b51c6b19cff73" dmcf-pid="VqY7T0e4Di"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예를 들어 개인의 AI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여를 하고, 기여가 일정한 가치로 인정되면 이를 AI 서비스 이용 포인트나 크레딧으로 환원하는 방안을 생각할 수 있다”며 “이러한 가치가 AI 생태계 안에서 순환하는 새로운 형태 토큰 경제로 발전할 가능성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7f242694d60120efecc4fe5b2f4607514cafce307295272aa5a0428b49d95d" dmcf-pid="fBGzypd8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가 제시한 과기정통부 내 '모두의 AI' 정책 구상 방향 AI 생성물. ⓒ부총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2/etimesi/20260702102720986xrsf.jpg" data-org-width="700" dmcf-mid="GYxj8oyO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2/etimesi/20260702102720986xr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가 제시한 과기정통부 내 '모두의 AI' 정책 구상 방향 AI 생성물. ⓒ부총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f36098204712ad2e6e7192e57cb7c9a35414d9b7d2319d974d80944f415d5f" dmcf-pid="4bHqWUJ6rd" dmcf-ptype="general">또 개인과 기업의 AI 관련 수익 일정 부분을 수익을 만드는 데 일조한 국민에 환원하는 구조도 제안했다.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이 단순 소비자가 아닌 AI 생태계의 참여자이자 기여자가 되는 구조를 만들자는 것이다.</p> <p contents-hash="5b322d9d65950dae643de1380303f445047a736b3707e31849b7f3f01ae748da" dmcf-pid="8KXBYuiPIe"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개인과 기업용 AI 에이전트가 모두의 AI 플랫폼에 참여, 국민에 필요한 서비스나 정보·마케팅 활동 등을 제공한다면 이에 대한 비용을 플랫폼에 지불하고 그 수익은 플랫폼에 참여한 국민에 다시 환원되는 구조도 충분히 구상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5227e3585518e5e5087f974a42a483f222584ecfeeb7dce39e4df220b68c43bc" dmcf-pid="69ZbG7nQsR" dmcf-ptype="general">특히 AI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치가 국민에게 다시 돌아가는 생태계를 먼저 구축하는 국가가 AI 시대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235f836848dea4a9e8f1ecc51f3e4f8c93e28a92a085eac153d894a6ed7e150" dmcf-pid="P25KHzLxOM"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과기정통부 내 모두의 AI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완성된 정책이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는 초기 구상 단계로 산업계와 학계·연구계 등 여러 전문가들과 지속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e6f64832ee3d8a2921151563756bd39bc1c2ee6422674ec9ed8c47b07448af" dmcf-pid="QV19XqoMEx"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년 병장’ 권순우, 윔블던서 2회전 탈락...25위 토미 폴에 무릎 꿇어 07-02 다음 KLPGA-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선수 출전권 합의 불발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