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대 티볼대회 성료…청주교대 우승 작성일 07-01 2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7/01/0002249570_001_2026070115010827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한휘 기자= KBO는 30일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2026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br><br>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은 청주교대다. 청주교대는 결승전에서 경인교대A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15-14로 이기며 2017년 이후 9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경인교대A가 준우승을 기록한 데 이어, 서울교대A와 광주교대가 나란히 공동 3위에 올랐다.<br><br>우승 팀인 청주교대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만 원, 준우승팀인 경인교대A는 트로피와 상금 70만 원, 공동 3위 팀인 서울교대A와 광주교대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만 원을 받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7/01/0002249570_002_20260701150108314.jpg" alt="" /></span></div><br><br>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청주교대 김다울 학생은 ""올해 마지막 티볼대회 참가였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팀원 모두 열심히 준비했고 끝까지 노력한 덕에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오늘의 경험을 잊지 않고 훗날 교사가 되어 학생들에게 티볼을 통한 스포츠 정신과 희열을 가르쳐주고 싶다"라고 밝혔다.<br><br>한편, KBO가 주최하고 동아오츠카가 후원하는 본대회는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예비 초등교사인 교대생들에게 성별 구분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안전한 티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야구의 리드업 스포츠인 티볼을 지도하며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7/01/0002249570_003_20260701150108351.jpg" alt="" /></span></div><br><br>사진=KBO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풋살구장도 인증 시대…한국형 인증제 구축 첫발 07-01 다음 4년 공백 깬 44세 ‘테니스 여제’의 코트 복귀전···세리나, 2시간22분 접전 끝에 윔블던 1라운드 탈락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