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인천∼칭다오 등 중국 4개 노선 하계 정기편 확대 작성일 07-01 4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인천∼린이·윈청, 대구∼후어하오터 등 부정기편도 편성</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1/PCM20250914000002990_P4_20260701094112635.jpg" alt="" /><em class="img_desc">트리니티항공(티웨이항공의 새 이름)<br>[트리니티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티웨이항공은 한국·중국 항공노선 수요 회복과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중국 노선 운항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br><br> 먼저 지난달 24일 인천∼선양 노선에서 주 7일(매일) 일정으로 다시 운항을 시작했다. <br><br> 이날부터 인천∼칭다오·지난 노선에서도 주 7일 운항에 나섰고, 오는 9월 2일부터는 대구∼장자제 노선에서 주 4회(월·수·금·일요일) 일정으로 다시 운항한다.<br><br> 이들 4개 중국 노선의 운항 기간은 하계 항공 스케줄 기간인 10월 24일까지 적용한다.<br><br> 여름 성수기 수요에 맞춘 부정기편 운항도 이어간다. 인천∼린이·윈청·하이라얼, 대구∼후어하오터, 양양∼옌지 등 다양한 중국 노선에 부정기편을 편성해 여행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br><br> 국토교통부 항공 통계에 따르면 올해 1∼5월 중국 노선 여객은 779만2천64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3.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체 국제선 승객 증가율(11.4%)을 크게 웃돈다.<br><br>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보다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중국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운항을 확대했다"고 말했다.<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여자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한민국 루마니아에 패하며 유럽의 높은 벽 실감 07-01 다음 '4년 만에 단식 복귀' 윌리엄스, 윔블던 첫판 탈락…'신예' 조인트에 패배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