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공격 본능 작성일 07-01 40 목록 <b>본선 2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01/0003985017_001_20260701004238323.jpg" alt="" /></span><br> <b><제4보></b>(43~55)=김명훈은 국가대표 상비군 시드로 출전했다. LG배 본선은 29회 때 24강 이후 2년 만이다. 리쉬안하오는 랭킹 상위 16명이 4장의 티켓을 다툰 중국 선발전에서 2연승으로 통과했다. LG배 본선은 28회 때 16강 이후 3년 만이다.<br><br>43을 두는 데 5분 30초를 들였으나 44와 교환돼 손해수. 참고 1도 1이 호처였다. 7까지 알기 쉬운 진행으로 흑이 성공적인 포석이다.<br><br>45는 일단 차단하고 본 것. 이에 대한 46은 무난한 선택이다. 자체 수비이기도 하고, 멀리로는 우하변 백 일단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그에 비해 47~51은 공격 본능인데 다소 억지스럽다. 51로는 참고 2도 1이 큰 곳. 9까지 하변을 정리한 다음 11을 차지해서 긴 승부로 가는 편이 좋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美대법 "트랜스젠더의 여학생 스포츠팀 참여 금지 합당" 판결(종합) 07-01 다음 ‘말년 병장’ 권순우, 5년 만에 윔블던 2회전 진출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