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사발렌카, 윔블던 여자딘식 1회전 가볍게 통과 작성일 06-30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6/30/0002801248_002_20260630111314328.jpeg" alt="" /></span></td></tr><tr><td>벨라루스의 아리나 사발렌카. EPA 연합뉴스</td></tr></table><br><br>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테니스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 윔블던(총상금 6420만 파운드)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br><br>사발렌카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끝난 여자단식 1회전에서 184위 테오도라 코스토비치(세르비아)를 2-0(6-2, 6-3)으로 제압하고 2회전에 올랐다. 사발렌카는 57위 매카트니 케슬러(미국)와 3회전 진출을 다툰다.<br><br>사발렌카는 윔블던 첫 우승을 노린다. 사발렌카는 잔디코트에서 열리는 윔블던에서 2021, 2023, 2025년 4강에 오른 게 개인 최고 성적이다. 사발렌카는 1회전 직후 “경기력은 10점 만점에 8점 정도”라면서 “첫 경기를 두 세트 만에 끝내 만족한다”고 말했다.<br><br>올해 프랑스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던 19세 미라 안드레예바(5위·러시아)는 마그다 리네트(59위·폴란드)를 2-0(7-5, 6-4)으로 제압했다. 안드레예바는 2회전에서 2024년 윔블던 단식 우승자인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38위·체코)와 맞붙는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여자주니어 세계선수권, 헝가리가 일본 꺾고 조 1위 도약…4조 혼전 양상 06-30 다음 흰색 기모노 입고 윔블던 잔디코트에 등장한 오사카 “킬빌에서 영감, 내 문화와 유산이 떠올랐다”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