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45번째 우승 작성일 06-28 29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3회전 ○ 홍성지 9단 ● 신진서 9단 초점6(83~95)</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28/0005699860_001_20260628175437227.jpg" alt="" /></span><br><br>세계 대회에서 8번 우승할 때까지 결승전에서는 한 판을 지지 않았다. 결승 3번기에서 2승씩 16승을 모았다. 세계 대회 8번 우승은 중국 구리, 커제와 함께 세계 4위 기록이었다.<br><br>2025년 9월 신진서는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결정전 결승 3번기 1국에서 반집을 졌다. 결승전에서 한 판이라도 지면 우승을 못했던 신진서는 2국과 3국을 내리 이겨 1회 대회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세계 대회 9번 우승은 조훈현과 함께 세계 3위 기록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28/0005699860_002_20260628175437253.jpg" alt="" /></span><br><br>쏘팔코사놀은 2026년 한국 대회로 돌아와 25일 결승 5번기 3국을 끝으로 여섯 번째 대회를 마쳤다. 앞서 다섯 번 치른 결승과 똑같이 신진서가 우승했다. 쏘팔코사놀은 2027년 다시 세계 대회로 꾸민다.<br><br>흑83에 젖혔다. 백84에 받지 않으면 아래 흑 석 점이 움직인다. <참고 1도> 흑1로 백이 건너는 길을 막으면 2, 4로 가운데로 나가 편하다.<br><br>흑85로 덮어씌우자 인공지능 카타고 형세 그래프는 흑한테 점수를 높였다. 백이 86에 둔 뜻을 살려 <참고 2도>처럼 1선 공배를 계속 두어 이어 간다면 흑이 판세를 완전히 휘어잡는다.<br><br>백88로 버텼다. 흑은 89로 이어 가는 수를 없애며 백을 가뒀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승구, 글로비스배 우승…입단 3년 6개월 만에 세계대회 정상 06-28 다음 이 대통령 "조직과 인사 실패…체육행정 개혁 추진" 06-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