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조직과 인사 실패…체육행정 개혁 추진" 작성일 06-28 31 목록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탈락 소식에 "전임 명예 프로축구단장이자 심정적 붉은악마로서 예상밖 결과에 당황을 넘어 황당함을 느낀다"며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br><br>이 대통령은 오늘(28일) 자신의 SNS에서 "인사가 만사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며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보듯 뻔하다"고 언급했습니다.<br><br>그러면서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 이번 월드컵 본선진출 실패는 조직과 인사의 실패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체육행정 개혁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45번째 우승 06-28 다음 “2번 맡겼는데 다 예선탈락”…홍명보, 세계 축구사 첫 불명예 06-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