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승부식, 월드컵 9경기 조합 3만 8천배 적중… 환급금 3억 8천여만 원 작성일 06-25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로토 승부식 69회차서 월드컵 9경기 결과 모두 맞힌 적중 1건… 조합 배당률 3만 8845.50배<br>70회차 4경기 무승부 조합에 총 35만 7600원 발매… 총 환급금 1억 4488만여 원</strong>[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대상으로 발매한 프로토 승부식에서 조합 배당률 38845.50배의 적중이 나왔다고 25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6/25/0006315023_001_20260625165609127.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프로토 승부식 69회차에서는 월드컵 조별리그 9경기 결과를 조합한 게임에서 1건의 적중이 발생했다. 해당 조합의 발매 금액은 1만 원이며, 조합 배당률 38845.50배가 적용돼 환급금은 3억 8845만 5000원으로 집계됐다.<br><br>이번 적중 조합에는 미국-파라과이전 미국의 핸디캡(-2) 승리와 스웨덴-튀니지전 스웨덴의 핸디캡(-1) 승리가 포함됐다. 카타르-스위스전과 브라질-모로코전, 네덜란드-일본전에서는 무승부를 선택했다.<br><br>이와 함께 아이티-스코틀랜드(패)전을 비롯해 호주-튀르키예(승), 독일-퀴라소(승), 코트디부아르-에콰도르전(승)까지 총 9경기의 결과를 모두 맞혔다.<br><br>프로토 승부식 70회차에서는 월드컵 4경기의 무승부를 하나로 묶은 조합에서도 적중이 나왔다. 해당 조합은 스페인-카보베르데, 벨기에-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우루과이, 이란-뉴질랜드전 등 4경기에서 모두 무승부를 선택했으며, 조합 배당률은 405.15배를 기록했다. 이 4경기 무승부 조합에는 총 35만 7600원이 발매됐으며, 이에 따른 총 환급금은 1억 4488만 1640원으로 집계됐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월드컵 경기 결과를 여러 경기와 유형으로 조합한 프로토 승부식에서 높은 배당률의 적중 사례가 나왔다”며 “월드컵을 대상으로 다양한 게임이 발매되고 있는 만큼, 구매 전 게임별 방식과 최신 배당률, 발매 마감시간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명승부 끝에 변상일 꺾고 쏘팔코사놀배 6연패 달성 06-25 다음 한국 펜싱, 金 4개로 아시아선수권 마무리…참가 선수 전원 메달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