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출전 선수들, 1만 달러 지원금 받는다…"국적·성적 관계없어" 작성일 06-25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6/25/AKR20260625094239LLj_01_i_20260625094309529.jpg" alt="" /><em class="img_desc">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왼쪽)과 파우 가솔 IOC 선수 위원장 [AP=연합뉴스]</em></span><br>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올림픽 출전 선수들에게 1만 달러, 우리 돈으로 1,500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합니다.<br><br>IOC는 현지시간으로 24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올림픽 주기인 4년마다 총 1억 4천만 달러 규모의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br><br>IOC 파우 가솔 선수위원장은 "이 지원금은 모든 올림픽 선수들에게 제공된다. 선수마다 여정은 다르지만, 모든 올림픽 선수는 올림픽 무대에 오르기 위해 희생을 감수했다"며 "그래서 해당 지원금은 선수들의 경기 활동을 지원하거나 은퇴 후 진로 전환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조성 배경을 설명했습니다.<br><br>지원금은 출신 국가나 성적과 관계없이 올림픽에 출전한 모든 선수에게 지급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이 첫 수혜자가 될 전망입니다.<br><br>다만, 패럴림픽 선수는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br><br>IOC는 올해 말까지 신청 절차를 마련할 계획이며 내년 첫 지원금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br><br>#올림픽 #IOC<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IOC, 올림픽 상금 대신 '지원금' 준다…출전만 하면 1만 달러 06-25 다음 IOC, 올림픽 출전하는 모든 선수에 1,500만 원씩 지급 결정 06-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