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 US오픈 단독 3위로 선전 작성일 06-22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22/0001366216_001_2026062210312028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주형</strong></span></div> <br>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김주형 선수가 단독 3위에 오르며 올 시즌 들어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br> <br> 김주형은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26회 US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로 이븐파를 쳤습니다.<br> <br> 최종 합계 1언더파를 기록한 김주형은 우승자인 윈덤 클라크(미국. 합계 4언더파)에 3타 뒤진 단독 3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br> <br> 한동안 슬럼프에 빠졌던 김주형은 메이저 대회에서 선전을 펼치며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쐈습니다.<br> <br> 2022년부터 US오픈에 출전한 김주형은 올해는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면서도 자신의 US오픈 최고 성적을 경신했습니다.<br> <br> 이전 최고 성적은 2023년 대회 때 공동 8위였습니다.<br> <br> 김주형은 단독 3위 상금으로 153만 2천530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3억 5천만 원을 받았습니다.<br> <br> 2023년 우승자인 미국의 윈덤 클라크가 최종 합계 4언더파로 3년 만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미국의 샌 번스가 클라크에 1타 뒤져 준우승했습니다.<br> <br>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했던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공동 4위로 마쳤습니다.<br> <br> 김주형과 함께 출전한 임성재는 공동 43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G.O.A.T. 귀환’ 세리나 윌리엄스, 윔블던 복식 이어 단식도 출전 06-22 다음 "복수한다는 마음이었다"...1·2위 잡은 KIA, 중심엔 나성범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