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사격 유망주' 이유환 국제대회 데뷔전 동메달 쾌거 작성일 06-22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주니어세계선수권 25m 속사권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6/22/0000186649_001_20260622000923742.jpg" alt="" /></span> '강원 사격 유망주' 이유환(강원사대부고·사진)이 국제 대회 데뷔전에서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br><br>한국 사격 국가대표 후보 이유환은 20일(한국 시간) 독일 튀링겐 줄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25m 속사권총 남자부 결선에서 25점으로 사미르 사미르(인도·28점)와 아르노 가말레리(프랑스·27점)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예선에서 580점으로 1위에 오른 이유환은 15발을 쏴 하위 2명을 제외한 뒤 5발을 쏠 때마다 최하위가 탈락하는 결선에서 최후의 3인에 들었고, 35발째까지 아르노 가말레리와 동률을 이뤘으나 슛오프 끝에 밀려나며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또 이유환은 예선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단체전에서는 성세영(동명대·572점), 박태호(송현고·550점)와 1702점을 합작하며 5위를 기록했다. 입상권과 격차는 단 6점에 불과했다. 한규빈 기자<br><br>#이유환 #동메달 #유망주 #데뷔전 #쾌거<br><br> 관련자료 이전 정준석, 전국육상대회 남자 창던지기 대회 신기록 우승 06-22 다음 유도 김찬녕,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 남자 66㎏급 동메달 차지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