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김찬녕,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 남자 66㎏급 동메달 차지 작성일 06-22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6/22/0000186652_001_20260622000930443.png" alt="" /></span>'강원 유도 간판' 김찬녕(하이원스포츠단·사진)이 2026 국제유도연맹(IJF)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입상에도 청신호를 켰다.<br><br>한국 유도 국가대표팀 김찬녕은 21일(한국 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남자 -66㎏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다비드 가르시아 토르네(스페인)에게 띄어치기로 유효승을 따내며 시상대에 올랐다.<br><br>앞서 준준결승에서 니자미 임라노프(아제르바이잔)에게 절반패한 김찬녕은 준결승 대신 패자부활전으로 향했다. 하지만 바트톡토흐 에르헴바야(몽골)에게 절반승을 거둔 뒤 다비드 가르시아 토르네까지 물리치며 극적으로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이로써 김찬녕은 지난 2월 파리 대회 은메달에 이어 두 번째 그랜드슬램 입상에 성공,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br><br>김찬녕과 함께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주엽(하이원스포츠단)과 김예지(동해시청)는 각각 남자 -100㎏급 16강과 여자 -63㎏급 32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규빈 기자<br><br>#김찬녕 #동메달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 #아시안게임<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사격 유망주' 이유환 국제대회 데뷔전 동메달 쾌거 06-22 다음 화천·고창 산림조합, 파크골프로 우의 다졌다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