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고창 산림조합, 파크골프로 우의 다졌다 작성일 06-22 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고창서 친선 교류전…80여명 참가 지역 간 상생·화합 도모</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6/22/0001200485_001_20260622000419694.jpg" alt="" /><em class="img_desc">◇화천군산림조합과 고창군산림조합의 파크골프클럽 교류전이 20일 고창군 파크골프장에서 80여명의 조합원 및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em></span></div> <br><br>화천군산림조합(조합장:신준현)과 고창군산림조합이 파크골프를 매개로 지역 간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br><br>화천군산림조합은 20일 전북 고창군 파크골프장에서 SJ파크골프클럽 회원, 고창군산림조합 회원 및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친선 파크골프 교류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류전에는 화천군산림조합과 SJ파크골프클럽 회원 30명, 고창군산림조합 회원 50명 등 모두 8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시작 전부터 서로 인사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고, 경기를 통해 지역을 넘어선 교류의 의미를 되새겼다.<br><br>특히 이날 행사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참가자들이 끝까지 경기에 임하며 서로를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승패보다는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에 의미를 두고, 산림조합과 동호인 간 협력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됐다.<br><br>참가자들은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함께 웃고 소통하며 더욱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의 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신준현 화천군산림조합장은 “이번 교류전은 파크골프를 통해 조합원과 동호인들이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도 김찬녕,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 남자 66㎏급 동메달 차지 06-22 다음 Can I TOP? "I Can Win", 2026 자낳대 우승 성공 06-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