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석, 전국육상대회 남자 창던지기 대회 신기록 우승 작성일 06-22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22/20260622000948058910dad9f33a29121645478_20260622001208674.png" alt="" /><em class="img_desc">창던지기 정준석. / 사진=연합뉴스</em></span> 정준석(한국체대)이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창던지기에서 대회 신기록과 함께 정상에 올랐다. <br><br>21일 경북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선에서 개인 최고이자 대회 기록인 78m76을 던져 금메달을 거머쥐었다.<br><br>이 기록은 역대 남자 창던지기 6위에 해당한다. 정준석은 "개인 최고 기록 경신을 목표로 임했는데 기대 이상이 나와 뿌듯하다"며 "자만하지 않고 더 좋은 기록을 쓰겠다"고 다짐했다.<br><br>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6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200m 결선에서는 서민준(서천군청)이 20초77로 우승했다.<br><br>이날 대한육상연맹은 지난 4월 11일 남자 3,000m 장애물에서 36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세운 박원빈(국군체육부대)과 지도자에게 각각 1천만원을 포상했다. 또 청소년 육상영재 장학사업으로 올해 여자 중등부 계주 등에서 부별 한국기록을 세운 왕서윤을 비롯한 5명에게 5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관련자료 이전 물 건너간 ‘역대급 UFC 슈퍼파이트’…“토푸리아? 난 바로 좋다고 했다” 마카체프 큰소리 06-22 다음 '강원사격 유망주' 이유환 국제대회 데뷔전 동메달 쾌거 06-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