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20’ 육상 나마디 조엘진, 코리아오픈 국제대회 100m 우승 작성일 06-20 4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6/20/0000747409_001_20260620210114348.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쾌속순항 중이다.<br> <br> 나마디 조엘진은 20일 경북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서 열린 2026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 결선에서 10초20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비웨사 다니엘(10초24·안산시청)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br> <br> 앞서 두 달 전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인 최고 기록이면서 한국 선수 역대 5위 기록인 10초19를 작성하기도 했다.<br> <br> 이뿐만이 아니다. 나마디 조엘진은 지난달 12일 아시안게임 선발전 겸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에 출전해 10초09의 비공인 기록으로 우승한 바 있다. 비록 비공인 기록이지만, 한국기록(10초07)에 불과 0.02초 차로 뒤진 기록이다.<br> <br> AG를 향해 계속해서 칼날을 벼리고 있는 단계일 터. 나마디 조엘진은 이날 경기를 마친 뒤 “2026 아이치·나고야 AG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r> <br> 한편 같은 곳에서 펼쳐진 제54회 대한육상연맹배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선 김주하(시흥시청)가 11초76의 개인 최고 기록을 작성하며 우승했다.<br> 관련자료 이전 '폭발 직전' 진짜 터졌다…한화, 삼성 10대 4로 꺾고 6연패 탈출 06-20 다음 '펜싱 간판' 오상욱‥'빌린 칼로 아시아 정상!'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