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투수 신민혁·김영규, 일본서 팔꿈치·어깨 수술 작성일 06-20 4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신민혁</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신민혁과 김영규가 나란히 수술대에 오릅니다.<br> <br> NC 구단은 오늘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를, 김영규는 왼쪽 어깨를 각각 수술받는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먼저 신민혁은 7월 2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팔꿈치 뼛조각 제거 및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습니다.<br> <br> 2024년 9월 오른쪽 팔꿈치에 메스를 댄 신민혁은 이달 8일 일본에서 진행한 정밀 검진 결과 수술 이후 투구 과정에서 새롭게 형성된 오른쪽 팔꿈치 안쪽의 뼛조각이 통증과 염증의 주요 원인으로 확인됐습니다.<br> <br> 의료진은 이 뼛조각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이 함께 필요하다는 소견을 제시했습니다.<br> <br> 김영규도 7월 1일 일본에서 왼쪽 어깨 뒤쪽에 돌출된 뼈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습니다.<br> <br> 2024년 8월부터 왼쪽 어깨 통증 치료와 재활을 이어온 김영규는 최근 오랜 기간 반복된 투구 과정에서 누적된 왼쪽 어깨 뒤쪽의 뼈 돌출(골극)이 통증의 주요 원인으로 확인돼 역시 수술을 결정했습니다.<br> <br>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일 챔프전 승리 장인익 감독 "우리도 '파워 핸드볼' 펼쳐야" 06-20 다음 신재용-김민성, 월드복싱컵 동메달 확보…20일 결승행 도전 06-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