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전준우, 1군 복귀 엿새 만에 또 말소 작성일 06-19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9/0001365816_001_2026061918250738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3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3회 초 2사 1·2루 롯데 4번 전준우가 안타를 치고 달리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외야수 전준우(40)가 1군 복귀 엿새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br> <br> 롯데 구단은 오늘(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전준우와 장두성을 말소하고 외야수 김동혁과 김동현을 등록했습니다.<br> <br> 올 시즌 전준우는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br> <br> 52경기에서 타율 0.225(178타수 40안타), 2홈런, 1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567로 입지가 좁아졌습니다.<br> <br> 타격 침체로 지난 3일 말소됐다가 13일 1군에 복귀했던 전준우는 복귀 후 3경기에서 9타수 1안타로 반등하지 못했습니다.<br> <br> 롯데 구단 관계자는 "전준우 선수는 몸 상태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현장에서 경기 감각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전준우와 함께 말소된 장두성은 전날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타격 훈련 도중 자신의 타구에 종아리를 맞아 타박상을 당했습니다.<br> <br> 삼성 라이온즈는 오른팔 투수 이재희를 말소하고 그 자리에 왼팔 투수 백정현을 채웠고, 키움 히어로즈는 오른팔 투수 박진형을 내린 대신 외야수 추재현을 올려 공격을 보강했습니다.<br> <br> KIA 타이거즈는 오른팔 투수 지현을 내리고 오른팔 투수 전상현을 등록했으며 LG 트윈스는 왼팔 투수 이상영 대신 오른팔 투수 이정용을 올렸습니다.<br> <br> SSG는 내야수 안상현을 말소하고 내야수 김민준을 등록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완석, 경정 왕중왕전 통산 3승 대기록…2026 최강자 등극 06-19 다음 프로야구 KIA 김도현, 오른쪽 팔꿈치 수술로 시즌 마감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