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김도현, 오른쪽 팔꿈치 수술로 시즌 마감 작성일 06-19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9/0001365817_001_2026061918270736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투구하는 김도현</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오른팔 투수 김도현이 오른쪽 팔꿈치 미세 골절을 바로잡는 수술과 팔꿈치 인대 재건(토미 존) 수술을 동시에 받습니다.<br> <br> KIA 구단은 오늘(19일) "작년 9월 팔꿈치 피로골절 소견으로 재활해왔던 김도현은 최근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 도중 다시 부상 부위에 불편감을 느꼈다"면서 "정밀 재검진 결과와 구단 면담을 종합한 끝에 수술받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김도현은 지난 시즌 KIA 선발 마운드에서 4승 7패 125⅓이닝 평균자책점 4.81로 데뷔 후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했습니다.<br> <br> 작년 시즌 초반까지는 강력한 구위로 활약했으나 팔꿈치 부상 여파로 시즌을 완주하지 못했습니다.<br> <br> 올 시즌은 한 번도 마운드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br> <br> 김도현은 30일 일본 도쿄의 도쿄스포츠정형외과에서 수술대에 올라갑니다.<br> <br> KIA 구단은 "건강하게 마운드에 돌아올 수 있도록 치료와 재활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롯데 전준우, 1군 복귀 엿새 만에 또 말소 06-19 다음 [월간자동차] 26년 5월, 신차·중고차 판매량 급감 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