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선수단, 1부 우승 2년만에 정상…"내년 대회서 연패 도전" 작성일 06-17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6/17/0000185947_001_20260617000842295.png" alt="" /></span>춘천시 선수단이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 1부 시상대 정중앙에 우뚝 섰다. 춘천시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00개와 은메달 140개, 동메달 135개를 수확하며 총점 4만 9916점을 누적했다.<br><br>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은 "대회를 철저히 준비해 주신 강원도체육회와 동해시, 동해시체육회에 감사하다. 함께 경쟁한 17개 시군 체육회장님들도 정말 고생 많으셨다"며 "우리 체육회와 종목단체들이 합심해서 준비한 결과다. 다시 도민체전 정상에 오르게 돼 기쁘고 모든 공은 우리 임직원과 임원진, 종목단체에 돌리겠다"고 말했다.<br><br>춘천시 선수단은 이번 우승으로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하며 자존심 회복에도 성공했다. 특히 1·2부 분리 이후 25번째 챔피언 트로피를 거머쥐며 최다 우승 시군으로서 강원 최강의 위용을 더욱 공고히 했다.<br><br>이강균 회장은 "우리 시민들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 육동한 시장님을 비롯해 시민들의 많은 기대와 응원에 종합 우승으로 부응한 것 같다"며 "내년 대회가 우리 춘천시의 연패뿐만 아니라 모든 체육인의 축제로 펼쳐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br><br>#춘천시 #우승 #대회 #선수단 #정상<br><br> 관련자료 이전 횡성군 선수단, 2부 우승 2년 연속 제패 "군민 화합 계기되길" 06-17 다음 춘천시·횡성군 종합우승…6개 종목서 48건 대회 신기록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