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선수단, 2부 우승 2년 연속 제패 "군민 화합 계기되길" 작성일 06-17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명서 횡성군체육회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6/17/0000185946_001_20260617000840304.jpg" alt="" /></span> <br>횡성군 선수단이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 2부 종합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횡성군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24개와 은메달 106개, 동메달 70개를 획득하며 총점 3만 6318점을 기록했다.<br><br>박명서 횡성군체육회장은 "정말 기쁘다. 수개월 전부터 체육회와 종목단체들이 합심해 체계적으로 준비한 결실"이라며 "군민들의 응원과 임원들의 지원, 민족사관고등학교와 한국골프과학기술대 등의 협조에 보답하게 됐다. 이번 우승이 지방 선거로 흩어진 우리 군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특히 횡성군 선수단은 2년 연속으로 우승기를 펄럭였다. 2004년 제39회 대회와 2005년 제40회 대회, 2009년 제44회 대회와 2010년 제45회 대회에 이어 세 번째 연패이자 통산 10번째 우승이다. 1·2부 분리 이후 최다 우승인 양구군(12회)도 바짝 추격했다. 박명서 회장은 "지난 대회와 이번 대회 모두 종목별 전략을 수립해 선수를 발굴했다. 또한 모든 경기장에 응원을 다니면서 선수단 전체가 혼연일체 될 수 있도록 했다"며 "덕분에 더 발전된 성적으로 2연패를 달성한 것 같다. 다음 대회까지 시스템을 유지해서 3연패까지도 이뤄보겠다"고 강조했다. 한규빈 기자<br><br>#우승 #대회 #횡성군 #선수단 #군민<br><br> 관련자료 이전 구글 독점 깬 30대 서울대 교수 06-17 다음 춘천시 선수단, 1부 우승 2년만에 정상…"내년 대회서 연패 도전"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