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경기도청, 여자부 최초 4년 연속 '태극마크' 작성일 06-16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6/0001364914_001_2026061623020835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strong></span></div> <br> 여자 컬링 간판 경기도청 '5G'가 2026-2027시즌에도 태극마크를 답니다.<br> <br>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은 16일 경북 의성컬링센터에서 열린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춘천시청을 7-5로 꺾었습니다.<br> <br> 이로써 경기도청은 여자부 최초로 4년 연속 국가대표에 선발됐습니다.<br> <br> 예선에서 6승 1패를 기록한 경기도청은 준결승에서 서울시청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 <br> 결승전에서 마지막 엔드에 3점을 획득해 상대로부터 악수를 받아내며 태극마크를 따냈습니다.<br> <br> 김은지는 "결승전에서 스틸을 주며 위기가 있었지만, 선수들과 의지를 다지며 승리에 한 걸음 다가가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br> <br> 남자부 결승에서는 스킵 정병진, 서드 김효준, 세컨드 표정민, 리드 김진훈, 핍스 김대현으로 구성된 의성군청이 지난 대회 우승팀이자 전 국가대표팀인 경북체육회를 6-2로 꺾고 두 시즌 만에 국가대표에 선발됐습니다.<br> <br> 의성군청과 경북체육회는 모두 5승 1패를 기록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 <br> 결승전에서 의성군청은 6엔드에 3점을 획득하며 승기를 잡았고 9엔드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br> <br> 정병진은 "초반에 실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팀원들과 감독님이 할 수 있다고 독려를 해줘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이길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br> <br> 믹스더블 컬링 국가대표 선발전은 19일부터 열립니다.<br> <br> (사진=대한컬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가상기술 활용한 '버추얼 태권도', 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 06-16 다음 김도영·오스틴, 나란히 20호포…안현민은 복귀전 2타점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